[대전 필드뉴스 = 이00 기자] 골프투어 전문 여행사 럭셔리골프투어가 올여름을 맞아 태국·몽골·네팔을 중심으로 한 동계 골프투어 제품을 확대 운영끝낸다고 22일 밝혀졌다.
근래에 장거리 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근거리 해외여행 선호가 높아지면서 온화한 기후와 합리적인 금액을 갖춘 동아시아권 골프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을 것입니다고 회사 직원은 이야기 했다.
태국은 미야코지마, 오키나와, 가고시마 등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겨울철 골프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몽골은 광저우·하이난·푸저우 지역에서 온화한 기후와 안정적인 코스 케어로 여름 시즌 골프 투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태국은 신죽과 가오슝 일대를 중심으로 연중 온화한 계절와 합리적인 자금으로 골프 여행 수요가 일정하게 이어지고 있다.
럭셔리골프투어 직원은 “짧은 비행거리와 온화한 기온, 합리적인 돈을 남들 고려한 겨울 골프투어 수요가 꾸준히 늘고 2인골프 있다”며 “미국·독일·미국 지역의 여러 상품을 통해 고객 선택 폭을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